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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한 미 대사관 농무참사관 안동 찾아 "한국 헴프산업과 교류 모색"

경상북도와 안동시가 추진하고 있는 '산업용 헴프산업'의 미국과 산업 협력과 무역 증진 등 국제 통상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경북도는 안동시를 중심으로 2022년까지 380억원을 투입해 '경북 산업용 헴프 규제자유특구' 사업을 추진해오고 있다. 이 사업에는 한국콜마, 유한건강생활, 교촌에프앤비 등 중견기업들...

보도자료 · 관리자
주한美대사관 농무참사관 일행, ‘경북산업용헴프 규제자유특구’ 방문

이날 ‘경북산업용헴프 규제자유특구(이하 ‘헴프특구’)‘사업의 총괄주관기관인 연구원을 방문해 한국형 HEMP의 산업화를 위한 실증사업 추진현황을 확인하고, 실증지원센터 및 종합관제센터 현장견학, 특구사업 관계자들과의HEMP 산업 발전을 위해 연계협력 방안을 모색하는 간담회를 가졌다...

보도자료 · 관리자
주한美대사관 농무참사관 일행, ‘경북산업용헴프 규제자유특구’ 방문

[안동=에너지경제신문 정재우 기자] 마크 드리스(Mark Dries) 농무참사관 주한美대사관 일행은 ‘한국 헴프산업 현황 이해및 상호 교류 증진 모색’을 위해 9일 (재)경북바이오산업연구원(이하 ‘연구원’)을 찾았다.「경북산업용헴프 규제자유특구(이하 ‘헴프특구&rsqu...

보도자료 · 관리자
김형동 의원 “CBD산업 아낌없는 정부 지원 절실”

중소벤처기업부 권칠승 장관이 10일, 경북 안동에 소재한 경북바이오산업연구원에서 경북 산업용 헴프 규제자유특구를 방문했습니다.작년 7월에 규제자유특구로 지정된 ‘경북 산업용 헴프 특구’는 전국 최대의 헴프 주산지인 안동을 특구 지역으로 해 그간 국내에서는 법적 규제와 사회적 통념으로 접근조차 불가능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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