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이 오늘 경북 바이오산업연구원을 비롯한 안동의 산업용 헴프 규제자유특구 실증사업 현장을 방문해, 유한생활건강 등 특구 참여기업들과 간담회를 가졌습니다. ◀END▶ 이 자리에서 이 장관은 실증사업을 통한 헴프 산업화에 차질이 없도록, 관련 안전성 검증과 사회적 합의를 통해 의료목적의 제품 개발과 해외수출을 확대하는 방안을 찾겠다고 밝혔습니다. 앞서 식약처는 최근 규제혁신 100대 과제를 발표하면서, 대마 성분 의약품의 국내 제조를 허용하는 마약류 관리법 개정을 내후년까지 완료하겠다고 밝힌 바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