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용 대마 상품 개발을 목표로 한 경북 산업용 헴프 규제자유특구 사업자들이 오늘 안동에서 1박 2일 일정으로 1차 년도 평가회를 진행합니다. ◀END▶ 재작년 특구에 지정된 뒤 구성된 사업단은 지난해 4월 재배 및 안전 분야를 시작으로 8월에는 추출 및 제조 분야에 대한 실증 사업을 진행 중이며, 사업 첫해는 안정성 입증을 위한 데이터 축적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현재 특구에는 경북바이오산업연구원 등 4개 공공기관과 한국콜마 등 31개 기업이 참여 중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