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와 중소벤처기업부는
안동에 있는 산업용 대마인 헴프 규제자유특구에서 생산한 헴프에서 원료의약품을 추출 제조해
수출하는 실증 사업에 착수했습니다.
이 실증 사업에는 유한생활건강과 한국콜마 등 12개 기업이 참여해
의료 목적 헴프 제품을 개발하게 됩니다.
이에앞서 지난4월에는
11개 업체가 참여하는 헴프 재배와
산업용 헴프 관리 실증 사업이 시작됐습니다.
경북도와 중소벤처기업부는
안동에 있는 산업용 대마인 헴프 규제자유특구에서 생산한 헴프에서 원료의약품을 추출 제조해
수출하는 실증 사업에 착수했습니다.
이 실증 사업에는 유한생활건강과 한국콜마 등 12개 기업이 참여해
의료 목적 헴프 제품을 개발하게 됩니다.
이에앞서 지난4월에는
11개 업체가 참여하는 헴프 재배와
산업용 헴프 관리 실증 사업이 시작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