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와 중소벤처기업부가 국내 최초로 헴프(HEMP)의 산업용 헴프 규제자유특구의 마지막 실증과제인 ‘원료의약품 제조·수출 실증’을 10일부터 본격 착수했습니다.
이번‘원료의약품 제조‧수출 실증’은 재배 실증을 통해 생산된 헴프에서 원료의약품(CBD Isolate ‧신경계를 안정시키는 효과가 있는 성분)을 추출‧제조해 해외에 수출하는 사업입니다.
이 사업에는 유한건강생활과 한국콜마 등 12개 기업이 참여해 추출‧정제 시스템 간 교차 비교검증을 통해 국내 CBD소재의 경쟁력을 확인하고, CBD를 이용한 의료목적 제품 개발과 안전성‧유효성을 실증합니다.
올해 4월 실증 착수에 들어간 ‘산업용 헴프 재배 실증’과 ‘헴프 관리 실증’ 2개 사업을 통해 생산된 헴프를 ‘원료의약품 제조·수출 실증’ 사업에 공급하게 되면서 헴프 재배부터 원료의약품 제조·수출과 관리까지 경북 산업용 헴프 특구 사업의 마지막 퍼즐이 완성됐습니다.
출처 : BBS NEWS(https://news.bbsi.co.kr)





